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교육 플랫폼 클래스유가 지난 9월 27일, 굿네트웍스가 주최한 ‘서울랜드 보육원 어린이 나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클래스유의 임직원과 강사, 그리고 회원 등 총 40명이 함께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클래스유의 이번 활동은 회사의 핵심 가치인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믿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철학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이는 ‘연결‘과 ‘상호 이해’를 통해 가능해지는데, 이번 나들이가 그러한 의미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클래스유는 감사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 상호작용이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이라고 믿는다. 이번 활동을 통해 클래스유의 구성원들은 보육원 어린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러한 경험은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깨달음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회사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가장 중요한 가치를 잊곤 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는 서로 사랑을 나누고 상호작용할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이는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이자,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활동의 기반이다“라고 전했다.
클래스유는 앞으로 굿닥터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더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과 사랑의 가치를 사회 곳곳에 전파하고, 모든 이들이 서로를 믿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관계자는 “클래스유는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성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수강생, 강사, 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클래스유의 이러한 노력은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클래스유가 펼쳐나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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