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굿닥터네트웍스
[컨슈머타임스 진보현] 보육원 후원 단체 굿닥터네트웍스는 지난 9일 전국 보육원 21곳에 노트북 105대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보육원에 있는 학생들의 교육 및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굿닥터네트웍스 오두환 대표는 "보육원 기부와 후원을 꾸준히 계속해 아이들을 위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쓰겠다."라며 "후원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굿닥터네트웍스는 20여 개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 1,000여 명을 정기적·비정기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의료 봉사활동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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