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게임 다국어 번역 전문업체 ㈜밥게이트(대표 한준희)와 ㈜바오밥랩(대표 박용덕)은 성심보육원, 혜능보육원, 상록보육원, 신망애육원, SOS어린이마을 등 5곳의 보육원 어린이들을 경기 양주시 소재의 ‘두리랜드’로 초청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굿닥터네트웍스와 ㈜발렌타인드림이 주관하여 보육원 어린이 160여 명과 함께 진행했다.
또한 ㈜바오밥랩, ㈜밥게이트, ㈜블루포션게임즈, ㈜데브크리, 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 등에서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해서 어린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밥게이트 관계자는 “뜻깊은 활동을 함께 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꾸준히 유지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밥게이트는 게임 다국어 번역 전문업체로 국내 유명 게임사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업계 최고 수준의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밥게이트의 관계사인 ㈜바오밥랩은 글로벌 게임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재 게임퍼블리싱 신규 사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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