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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쉽게 깨지는 앞니, 방치하지 말고 빠르게 치과 치료받아야 [고운얼굴치과]

  • 굿닥터네트웍스 (good11)
  • 2023-06-30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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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는 치아 중에서도 가장 바깥으로 드러나 있어 외상 등에 의해 쉽게 손상을 입는다. 동시에 외부로 노출되는 일이 많아 약간의 문제만 있어도 쉽게 눈에 띈다. 이에 앞니를 상실하면 누구나 임플란트 식립을 고려하기 마련이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유사한 형태로 치아를 복원하는 치료법으로, 잇몸뼈에 티타늄으로 된 픽스처(인공치근)을 심고 지대주를 연결한 뒤 그 위에 치아 머리에 해당하는 크라운을 씌운다. 임플란트는 다른 치아 대체재에 비해 고정력이 강하고 수명도 길어 적절히 관리하면 반영구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앞니 임플란트는 다른 부위보다 잇몸뼈가 얇고 이질감이 눈에 띄기 쉽기 때문에 훨씬 까다롭다. 특히 치아를 상실하면 잇몸뼈 흡수 현상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앞니는 다른 치아 대비 잇몸뼈 흡수가 빨라 수술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앞니는 잇몸뼈가 얇아 잘못 식립하면 임플란트가 바깥으로 비쳐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앞니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있다면 앞니 잇몸 두께와 모양 등을 고려해 맞춤 지대주를 제작해야 한다. 잇몸 라인에 맞춰 지대주를 제작하면 잇몸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보기 좋은 잇몸 라인을 유지하는 데 용이하다.

또한 앞니의 위치, 모양, 투명도, 색상 등을 고려해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지르코니아를 활용하면 보철물 안쪽 금속 재질이 보이지 않고 빛이 자연스럽게 투과돼 심미적으로 우수할 뿐만 아니라 강도까지 우수하다. 

더욱 정교한 시술이 필요한 앞니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술 오차 범위를 줄이고 보철물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치과 정밀검진으로 구강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적합한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

특히 3D CAD/CAM 시스템을 활용하면 환자의 치아 구조와 형태, 특징을 입체 영상으로 보다 정확하게 판단하고 보철물을 디자인하여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임플란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자체 기공실을 운영하는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심으면 환자의 구강 모형을 정밀하게 구현해 보철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시술의 오차 범위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료 시간을 단축해 환자의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대치동 고운얼굴치과 김문갑 대표원장은 “앞니 임플란트는 주변 치아의 형태와 치열, 색, 교합, 잇몸라인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수술이므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며 “임플란트는 사후 관리에 따라 수명이 달라지기 때문에 철저한 사후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 있는 치과를 선택하는 편이 좋다”고 말했다.

 



도움말=사진 선릉 고운얼굴치과 김문갑 대표원장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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